| 제목 | [언론보도]임상움직임치료학회지, KCI 등재학술지 선정... '임상 움직임' 연구의 새 지평 |
|---|---|
| 작성자 | 작성자연산당당한방병원 |
| 작성시간 |
작성일
26-01-28
|
| 조회 | 조회 34회 |
본문
![]()
한국임상움직임치료학회(KSCMT)가 발행하는 공식 학술지 '한국임상움직임치료학회지'가 2025년 한국연구재단(NRF) 학술지 평가에서 '등재학술지'로 최종 선정됐다.
한국임상움직임치료학회(이하 학회)는 지난 2020년 인제대학교와 당당한방병원 네트워크가 협업해 설립한 학술 단체다. 물리치료사, 의사, 한의사, 운동 전문가 등 보건의료 및 운동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과학적인 움직임 평가를 통해 통증의 원인을 분석하고, 이를 치료 및 예방할 수 있는 임상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해당 학회에서 발간하는 '한국임상움직임치료학회지'는 근골격계 및 신경계 재활 등 '임상 움직임'을 중심으로 한 융합 연구를 주로 다루고 있다.
지난 2023년 등재 후보지 자격을 획득했던 학회는 당시 2년 내 등재학술지 선정이라는 목표를 세웠다. 이번 선정으로 학회는 공언했던 학술적 목표를 기한 내에 완수하게 됐다.
등재 후보지에서 등재학술지로 승격하는 과정은 통상 엄격한 심사를 거친다. 학술지 및 수록 논문의 온라인 접근성, 게재 논문의 학술 가치와 성과, 편집위원회의 전문성, 투고 논문 심사 제도의 구체성과 엄정성 등 주요 평가 항목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야 한다.
학회가 2년 만에 이 목표를 달성한 것은 학술지의 발행 체계, 논문의 질적 수준, 연구 윤리 관리 등이 단기간에 국내 정상급 수준에 도달했음을 의미한다.
성진욱 한국임상움직임치료학회장(부산 연산당당한방병원장)은 "이번 등재학술지 선정은 움직임 치료 연구의 학술적 토대를 완성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학제적 연구를 통해 임상 현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학술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다음글 [언론보도][톡! 한방] ‘스마트폰 세대’ 청소년 척추측만증, 수술 없이 치료 26.01.28